Wishes In All Project 02
Reminiscence
회상 프로젝트
Project Intent
'회상'은 6·25전쟁 참전 16개국의 고령의 참전용사들과 예술가들이 함께 전쟁의 기억을 기록하고 예술로 보듬으며, 국제 보훈과 평화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한국전쟁의 국제성을 예술로 조명하는 동시에,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리운 얼굴'의 국제 확장 모델로, 적대국이 아닌 우방국의 시선에서 전쟁의 기억을 재해석합니다.
Core Activities
주요 활동 내용
public
16개국 인터뷰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등 참전 16개국의 생존 참전용사 현지 인터뷰 및 영상 기록.
handshake
국제 협업
각국 작가와의 협업을 통한 국가별 대표작품 제작 및 기록 영상 촬영.
museum
순회 전시
국내 평화 미술관 중심 및 해외 미술관, 대사관, 문화원 순회 전시 개최.
archive
아카이브
기증자료(사진, 편지, 훈장 등)와 함께 참전세대 기억의 아카이브를 구축합니다.
Roadmap
추진 일정
2027-28
미국·유럽 참전용사 인터뷰
미국, 유럽 국가 참전용사 인터뷰 중심
예술기록 및 해외 전시 계획 수립
2029-30
16개국 순회
참전 16개국 순회 지속
주요 외국 문화원 및 해외 전시 추진
2030
UN 본부 전시
최종 순회전 종착지로
UN 본부 전시 추진
Expected Value
"전쟁의 기억을 간직한 세대의 이야기가 인류 공통의 역사적 자산이 됩니다."
역사적 자산 보존
참전세대의 기억을 인류 공통의 역사적 자산으로 보존합니다.
국제 교류 모델
평화를 주제로 한 국제 교류 예술 모델로 국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합니다.
융합적 활용
보훈, 외교, 문화예술 분야의 융합적 활용이 가능합니다.